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단으로 바로가기 빠른메뉴로 바로가기

사업안내

  • 자원봉사

  • 후원하기

  • 방문신청

  • 중점특화사업

> 사업안내 > 중점특화사업
본문 시작
게시판

사랑생명프로젝트

  • 강점관점 지역기반 사례관리
  •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 민간협력활성화시범사업
  • 생명사랑프로젝트
  • 성산마을 주민조직사업
  • 아동청소년 심리정서사업

 

  • 01. 사업의 필요성
      • 문제(욕구)현황 및 지역특성
      •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1992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1년 OECD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10만 명당 33.3명으로 OECD 34개 회원국 중 가장 높고, OECD 평균인 12.3명의 약 2.7배 수준이다. 2012년에는 1만 4,160명이 자살로 사망하였는데, 이는 하루 평균 38.8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37분마다 한 명씩 자살로 사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자살에 이르게 되는 궁극적인 원인은 정신적 문제, 질병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9~2011년 동안의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정신적 문제(28.3~30.4%)에 의한 자살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질병(20.3~23.3%)에 의한 자살과 경제적 어려움(15.7~18.6%)에 의한 자살의 비중도 3주년 연속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였다(국회예산정책처, 2013). 특히,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의 경우 경제적으로 열악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살문제에 취약할 가능성 또한 높다.

        최근 저소득 밀집지역인 지역 내 임대아파트 주민의 자살이 사회적 이슈는 물론 지역 내 가장 주요한 이슈로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문제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자살문제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갑자기 닥칠지 모르며 자살이 발생하여도 그 가족 등의 주변인에 의해 숨겨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 큰 잠재적 문제를 가지게 된다. 또한 자살의 문제는 자살한 당사자 뿐 아니라 그 주변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더 큰 문제가 된다. 막연하게 자살과 죽음에 대해 막연한 불안함을 갖거나, 이웃 주민의 죽음으로 인해 상처를 받고, 자신들의 삶을 돌아보며 부정적인 생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이에 대한 대처가 필요하다. 따라서 마을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살을 예방하는 활동 및 대처능력 증진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
      • 경험적 근거
      •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은 1991년 개관 이후 마포구 내 요보호대상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특히 2001년부터 주민조직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마을봉사단인 성산마을봉사단을 비롯하여, 빅맘스클럽, 맘마미아, 생태지기 봉사단, 조손자녀 양육 조부모 모임 등을 조직하여 주민들 스스로 지역 내 환경문제, 아동 교통안전문제, 임대아파트 주민에 대한 인식개선, 한부모 인식개선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한편으로 요보호대상자에 대한 사례관리를 비롯하여, 어르신을 중심으로 정서적인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는 동년배 자조모임이나 이웃관계망 맺기 사업 등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자살예방 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2012년 11월 한 달 동안 총 6회의 교육을 통해 생명사랑활동가 26명이 양성되어 2013년 4월 중순까지 ‘주민왔수다’를 운영하며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왔고 9월부터는 매월 9일마다 생명사랑캠페인을 진행하여 2013년까지 총 153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 가운데 “제가 살아생전 오늘 Free Hug를 처음으로 해 보았는데 직접 해 보니깐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네요.”라고 이야기 하는 등 생명사랑캠페인이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된다.
      • 이론적 배경
      • 1) 자살 : 자살의 사전적 의미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 곧, ‘자기 자신을 죽이는 것’이다. 정신의학이나 심리학에서는 자살자가 비정상적인 정신 상태나 심리상태에서 행한 이상행동으로 본다. 반면 사회학자인 뒤르켐은 그의 『자살론』(1897)에서 사회적 요인의 자살을 이기적 자살, 이타적 자살, 아노미성 자살의 세 가지 종류로 분류하여 사회적 병리현상으로 보았다. 사회구조로 인하여 발생한 개인의 실패가 자살을 유발한다고 보았기 때문에 특히 경제와 관련해서 아미노성 자살현상이 일어나기 쉽다고 생각하였다. 경기침체가 발생하거나 대규모 실업상태가 생겼을 때 자살률이 급등하기도 하지만 경기가 호황일 때에도 급격히 높아진 사람들의 기대와 욕구에 현실이 미치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자살의 증가 역시 사회적 병리현상으로 보았다. 1세기 전 시대를 살았던 뒤르켐의 자살에 대한 인식은 오늘날의 우리사회에 그대로 적용되는 듯하다. 민문홍(2009)은 한국사회의 자살에 대한 사회문화적 진단을 내리면서, 그 원인으로 성숙한 공동체 의식의 미정립과 포스트모더니즘의 급속한 수용에 따르는 문화적 정신적 황폐화, 중산층 물질주의 등을 들으며, 우리사회 구성원들의 황폐해진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관의 확립을 대안으로 주장한다. 정신병리적 상황, 심리적 압박상황, 사회의 아노미적 상황은 개인을 자살에 매우 취약한 상태로 몰고 가지만 그 상태에서 마지막 결정을 내리고 행위로 옮기는 것은 결국 주체적 개인이다. 그렇기에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자살과정에 개입하여 중단시키기 위한 긴급 조치를 취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살을 유도하는 사회적 조건을 개선하려는 것과 개인의 생명에 대한 인식 증진 등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
      •  
      • 2) 생명존중의식 : 생명존중이란 인간 생명을 포함한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받드는 것을 뜻한다. 즉, 생명을 존중한다는 말은 이미 생명체를 함부로 해쳐서는 안 된다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김성연, 2000). 생명은 그 자체로서 의미가 있으며, 가치를 지닌다. 그러므로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행동은 옳지 않고, 생명을 존중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다(이장형, 2002). 생명존중에 대한 공감과 실천은 현대 사회의 도덕적 성숙과 발전을 위한 주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 02. 목적/목표
    • 생명사랑에 대한 지역 주민과 지역사회의 인식을 증진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 및 대처능력을 향상하여 관련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역량을 강화한다.
    • 목표1 : 생명사랑활동가를 양성하고 생명사랑활동단을 조직한다.
    • 목표2 : 생명사랑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자살예방 및 대처 역량을 강화한다.
    • 목표3 : 지역주민의 생명사랑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증진한다.
  • 03. 사업대상
    • 마포구 주민 및 생명사랑 활동에 관심 있는 활동가
  • 04. 사업내용
    • 프로그램명 활동(수행방법)
      ‘Love Life together’
      생명사랑 지역 활동가 양성교육
      • -생명사랑 활동에 관심 있는 (예비)활동가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대처활동을 위한 자원봉사자 및 지역 활동가 교육 진행
      • -생명사랑활동가 심화교육 진행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명랑촌)
      • -생명사랑활동가 자치회의 및 캠페인 준비
      • -매월 9일 SH성산아파트 단지 내에서 프리허그, 희망상담실 등 운영을 통한 생명사랑캠페인 진행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 -정기 지역 라운딩, 마을네트워크활동 등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진행
      • -자살예방을 위한 유관기관과 생명사랑네트워크 회의 진행
  • 06. 문의
    • 문의 : 주민복지팀 김우람 팀장(02-374-9556)
1빠른메뉴 시작
  • 메뉴바로가기
  • 대관안내
  • 기관방문
  • 현장실습
  • 현장연구보고서
  • 찾아오시는길
  • 관리자에게 메일보내기
  • 맨위로
하단정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