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과 함께 알아가는 기후위기' <기후마을 장터> 모습을 소개합니다!

통합복지1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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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과 함께 알아가는 기후위기' & '기후마을 장터' 모습을 소개합니다!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기후위기로 인해 심화되는 지역사회 어려움에 대응하고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서로를 돌보는 기후마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이 기후 문제에 주체로 참여하고,

이웃과 이웃이 연결되어 서로를 돌보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7일, SH성산아파트 농구장에서는

지역주민과 기후위기 이슈를 함께 나누고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기후마을장터가 진행되었습니다.

 

기후위기 문제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과 단체가 셀러로 참여하여

총 10개 부스가 각자의 색깔을 담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약 80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북적거리고 풍성하게 진행된

기후마을장터 모습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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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의 물건을 나누고 되파는 벼룩장터 "   6367ebef9942f.png

나에겐 필요하지 않지만, 누군가에겐 필요할 수 있는 물건들을 판매하고 나누었습니다.

옷·신발·장난감·생필품·악세사리 등 다양한

물건을 매개로 이웃 간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고,

집에 두면 버려질 물건이 서로에게 순환되는 뿌듯한 경험으로 이어졌습니다.



" 자원순환 & 제로웨이스트 체험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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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박으로 탈취제 만들기, 과자봉지로 핀버튼 만들기

양말목을 활용한 인형 만들기,

세탁세제·주방세제 리필하기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주민들은 자원순환·제로웨이스트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라고 여겨졌던 것들이

재사용 할 수 있는 물건으로 바뀔 수 있다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알아갔습니다.



" O,X 퀴즈로 알아가는 기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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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O,X퀴즈에 참여하여

기후위기가 불평등의 문제라는 것,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후마을장터에 참여한 주민들은,

‘버려지는 것도 다시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버리지 않고 기증해야겠어요.',

’기후위기는 불평등의 문제라는 것이 새로웠어요.’,‘기후위기에 더 관심 가져야겠어요.’등의

 소감을 나누며 일상생활을 돌아보고 다짐해보았습니다.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은

기후위기 문제를 지역사회의 힘으로 해결해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장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서로를 돌보는 기후마을’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 통합복지1팀 02-372-5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