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주민공청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성산복지관은 매년 2월, 기관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주민공청회를 주최합니다. 올해도 40여 명의 주민들과 함께 성산복지관의 2018년을 돌아보고, 2019년을 계획하는 뜻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는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사회복지현장 실습생들이 복지관 사업명을 맞추는 게임을 준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열띤 분위기 속에 공청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성산복지관의 자랑거리’와 ‘제안하고 싶은 것’을 주제로 분임별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주민들은 ‘성산복지관의 자랑거리’는 신나게, ‘제안하고 싶은 것’은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구체적인 대안까지도 생각하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깊이있고 차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분임별로 나눈 이야기를 발표하여 다른 주민들과도 함께 했습니다. 발표할 때 함께 박수도 치고, 공감도 하며 모두 경청하였습니다. 주민들이 내어주신 의견들은 잘 정리하여 기관 홈페이지(www.sungsan21.org) 성산광장에도 알리고, 잘 반영하여 나갈 예정입니다.
2019년도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하는 성산복지관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 복지지원팀 임민아 팀장 / 02-373-5884]
2월 12일,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주민공청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성산복지관은 매년 2월, 기관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주민공청회를 주최합니다. 올해도 40여 명의 주민들과 함께 성산복지관의 2018년을 돌아보고, 2019년을 계획하는 뜻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는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사회복지현장 실습생들이 복지관 사업명을 맞추는 게임을 준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열띤 분위기 속에 공청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성산복지관의 자랑거리’와 ‘제안하고 싶은 것’을 주제로 분임별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주민들은 ‘성산복지관의 자랑거리’는 신나게, ‘제안하고 싶은 것’은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구체적인 대안까지도 생각하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깊이있고 차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분임별로 나눈 이야기를 발표하여 다른 주민들과도 함께 했습니다. 발표할 때 함께 박수도 치고, 공감도 하며 모두 경청하였습니다. 주민들이 내어주신 의견들은 잘 정리하여 기관 홈페이지(www.sungsan21.org) 성산광장에도 알리고, 잘 반영하여 나갈 예정입니다.
2019년도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하는 성산복지관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 복지지원팀 임민아 팀장 / 02-373-5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