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목) 성산복지관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
복지관과 함께하고 있는 주민모임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두물마을 주민모임 신년회”가 진행되었답니다.
두물마을은 작년 마을축제 이름공모시 주민분이 제안해주신 성산마을의 또다른 이름이예요. 참 예쁜 이름이지요?
작년 11월부터 10개 주민모임 10명의 리더분들이 모여 동네에 대해 이야기하고 상상하는 과정에서 기획된 자리라 더욱 의미 있었답니다.
각 모임에 대해 알리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조금씩 가져온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추억과 이웃간 정과 웃음이 피어 나는 시간이었어요.
“우리 모두 동네를 위해 활동하는데 서로 연락처라도 알면 좋은데 어떠요~~~?라는 품앗이 모임 코스모스의 제안에 모두 한 목소리로 ”좋아요!“를 외치는 모습이 있었고
“일년에 두 번은 다같이 모입시다.”, “앞으로 만나면 반갑게 눈 인사라도 나누어요.”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동네의 조그한 변화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각 주민모임을 즐겁게 해나가는 가운데 리더그룹이 모여 함께 동네를 꿈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하네요. 앞으로 꾸준히 소식도 이야기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3월 24일 (목) 성산복지관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
복지관과 함께하고 있는 주민모임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두물마을 주민모임 신년회”가 진행되었답니다.
두물마을은 작년 마을축제 이름공모시 주민분이 제안해주신 성산마을의 또다른 이름이예요. 참 예쁜 이름이지요?
작년 11월부터 10개 주민모임 10명의 리더분들이 모여 동네에 대해 이야기하고 상상하는 과정에서 기획된 자리라 더욱 의미 있었답니다.
각 모임에 대해 알리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조금씩 가져온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추억과 이웃간 정과 웃음이 피어 나는 시간이었어요.
“우리 모두 동네를 위해 활동하는데 서로 연락처라도 알면 좋은데 어떠요~~~?라는 품앗이 모임 코스모스의 제안에 모두 한 목소리로 ”좋아요!“를 외치는 모습이 있었고
“일년에 두 번은 다같이 모입시다.”, “앞으로 만나면 반갑게 눈 인사라도 나누어요.”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동네의 조그한 변화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각 주민모임을 즐겁게 해나가는 가운데 리더그룹이 모여 함께 동네를 꿈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하네요. 앞으로 꾸준히 소식도 이야기 알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