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토), 매년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성산두물마을축제가 활기차게 열렸습니다. 올해 축제는 "한 걸음 더 가까이, 세대공감"이라는 부제로,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한걸음씩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더보기]
◆ 성산이야기
◆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
◆ 성산통신문
9월 20일(토), 매년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성산두물마을축제가 활기차게 열렸습니다. 올해 축제는 "한 걸음 더 가까이, 세대공감"이라는 부제로,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한걸음씩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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